King of POP... forever

June 27th, 2009 {music story/musicians}



더이상 '팝의 황제'의 호칭은 없을 것이다.
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어버린 그가 너무나 쉽게 가버렸다.

어릴적 처음으로 산 카세트 테이프가 바로 그의 음악이었기에
더욱 애착이 있었고, 그래서 더욱 안타깝다.

과연, 그의 뒤를 이을만한 인물이 나올 것인가...

2009년은 최악의 해이다.
June 27th, 2009 June 27th, 20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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